10년차 코딩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
멋쟁이사자처럼 2기를 시작으로 지난 10년간 작은 사이드프로젝트를 하며 코딩을 해왔습니다. 최근에는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독서 기록 앱 Quollect를 운영하며 작지만 수익을 내고 있어요.
이 경험을 공유하다 보니 많은 질문을 받게 되었고, 바입코딩클럽 단톡방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. “한 번 제대로 가르쳐드리는 게 좋겠다” 싶어서 시작한 바입빌딩클럽 4주 코호트 코스는 체력과 공간의 제약으로 기수당 12명만 수용할 수 있었지만, 이제는 온라인으로 더 많은 분들께 전달드리려고 이곳을 만들었습니다.
이제 이곳에서 저의 AI와 제품을 만드는 것에 관한 모든 지식을 공유하고자 합니다.
AI가 발전하면서 조직의 규모는 작아지고, 나만의 것을 가지지 않으면 불안한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. 저 역시 디자인만으로는 불안함을 느꼈고, 그래서 개발과 마케팅까지 열심히 공부해왔어요.
스페셜리스트보다 제네럴리스트로서 나만의 것을 만드는 메이커가 되는 것이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. 이런 생각에 공감하신다면, 제 강의를 듣지 않더라도 AI와 함께 뭔가 만드는 도전을 꾸준히 해보셨으면 좋겠어요.